FANDOM


600px-Flag of Asir svg
아시르 이드리드 토후국은 아라비아 반도의 작은 땅에 자리잡은 국가이다.


지리편집

이 토후국은 지잔이 있던 곳, 지금 사우디아라비아의 남서쪽에 있었다. 토후국의 권역은 티하마 지방의 좁고 가는 땅 80 마일(130km)과, 아시르 고지대의 비탈까지 40마일(64km) 뻗어있었고, 사비야를 수도로, 지잔미디를 항구로 삼았다.[1]


역사편집

이 토후국은 무함마드 이븐 알리 알-이드리시오스만 제국에게 반란을 일으켜 세워졌다. 이 나라는 1차 세계 대전 당시 대영 제국의 지원을 받았고[2], 1920년 사이드 무함마드가 죽을 때까지 번영했다. 이 토후국은 새로 생긴 사우디아라비아에 서서히 흡수되다가, 1934년 타이프 조약에 의해 사우디 왕국에 완전히 합병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