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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레나이카 토후국 (아랍어: إمارة برقة), 또는 "키레나이카 공국"은 사이드 이드리스가 1949년 3월 1일, 키레나이카를 영국의 지원을 받아 일방적으로 세누시 가문토후국으로 선포하여 생겨났다.[1] 사이드 이드리스는 벵가지에서 열린 국제 회담에서 스스로를 키레나이카의 에미르로 선포했다.[2] 허나 영국의 지지는 국제 연합의 태도를 바꾸는데 실패했고, 영국과 프랑스는 1949년 11월 21일 결의된 리비아 독립을 준비하여만 했다.[2] 1951년 12월 24일 리비아 연합 왕국의 독립이 선포되었고, 같은 달 27일, 이드리스는 왕이 되어 이드리스 1세가 되었다.[1][3][2]

이드리스는 1947년 스스로 에미르로 선포하면서 검은 바탕에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국기를 내걸었다. 이 깃발은 1951년 리비아의 국기를 만드는데 바탕이 되었는데, 순교자의 피를 상징하는 붉은 줄과 풍요를 상징하는 초록색 줄이 더해졌다. 리비아의 왕은 이 토후국 시절의 깃발 게양기에 하얀 왕관을 더해 자기 왕실의 기장으로 삼았다.[4]

2012년 3월 6일, 63년 전 일어난 일과 유사한 일이 반복되자, 벵하지에서 키레나이카의 자치와 연방제를 요구하는 비슷한 회의가 열렸다. 이드리스의 후손인 아메드 알-세누시는 스스로를 키레나이카 임시 평의회의 지도자로 선포했다.[5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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